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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 위스키 비교 시음!

|| 라이 위스키 비교 시음! 라이 위스키를 차곡 차곡 모으면서 꼭 해보고 싶었던 라이 위스키 비교 시음입니다! 오늘의 선수? 들은 전통의 강호 휘슬피그와 비교적 신흥 3보틀이예요! 역시 라이위스키는 전반적으로 여운감이 아쉬운것이 좀 느꼈졌고 호밀비율이 높으 위스키가 트러피컬한 과실 맛향이 좀더 강하고 매시빌이 섞은 아이들이 오히려 풀 건처 맛들이 도들어지는 것 같드라구요.. (원래 그렀던지는... 기억이 잘안납니다 ㅠㅠ ) 무튼 가장 인상 깊었던건 라이로였는데.. 마실때 약간 버번캐싱글몰트 느낌이 나는것이.. 이것은 스코틀랜드 산이여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가장맘에 들었던것은... 프레이 랜치였습니다... 복합적인 향신료와 스파이시함이 잘 어울어 졌던 것 같아요. 역시 재미있는 비교 시음이였습니다..

별빛 로제 청하 스파클링

|| 별빛 로제 청하 스파클링 | 7% | 295ml | 정제수, 청주(쌀(외국산), 효소제, 종국, 효모),화이트와인(청포도(스페인산)), 무수아황산(산화방지제), 기타과당, 이산화탄소, 구연산, 천연향료(사과향), 엘더베리농축액(오스트리아산),수크랄로스(감미료), 밀 , 무수아황산 함유 | 안주 - 겨울 방어회 오랜만에 위스키 아닌 술!! 전통주라 하기 애매하지만 작년 히트친 별빛청하 스파클링의 후속작 별빛 로제 청하 스파클링 입니다! 천연 적사과향을 더했다고 하는데 기존 총하 스파클링 보다는 청주맛이 좀더 강하더라구요. 가볍게 먹기는 좋기는 한데.. 사과맛을 좋아하지만 술자체의 완성도는 별빛 청하 스파라클링이 훨신 좋았던 것 같아요. 무튼 같이 안주로 먹은 겨울 방어회와는 궁합이 잘맞아서 좋았습니다!

그외술이야기 2024.01.13

라이로(RYELAW - Fife Single Grain Scotch whisky (Bot.2022))

|| 라이로 | 46.3% | 700ml || RYELAW - Fife Single Grain Scotch whisky (Bot.2022) | mash bill 53% malted rye and 47% malted Barley | casks New oak Cask (Char no.3) | Tasting Notes(master of malt) ⬆️Aroma : 바닐라 캐러멜과 따뜻한 오크의 층이 많은 향신료와 약간의 흙향 허브와 결합됩니다 . (Layers of vanilla caramel and warm oak are joined by heaps of spice, and some earthy herbs. ) ⬅️Taste : 검은 후추, 올스파이스, 생강, 스타 아니스, 달콤한 건초, 사과 크럼블(Bla..

그라함 10년 토니 포트 와인(Graham's 10 year Old Tawny Port)

|| 그라함 10년 토니 포트 와인 | 20% || Graham's 10 year Old Tawny Port 같이일하는 동료에게 생일때 조니워커 골드라밸을 선물받았어서 생일 및 큰 점검건 끝낸 기념으로 그라함 10년을 선물 하였는데 고맙게도 회식날 오픈해서 맛있게 마셧어요. 견과류 가득하고 포도와 살구 아못드 스파이시함에 마무리로 오크함 까지있어서 선물해준 보람이 있는 맛이었습니다! 달달한 포트와인 좋아한다면 결코 실패 할일 없을 것 같네요! || 치즈테이블 거기다 이동내에서 일하면서 백만번 지나다녔던 길에 지하로 통하는 작은문의 치즈테이블에서 저녁을 먹었었는데 이렇게 좋은 장소인지 이번에 알았어요. 음식이 간이 쌔지 않아 와인이나 위스키랑도 잘 어울리고 맛도 있었고 분위기도 좋았답니다! 마포에서 오븟한..

그외술이야기 2024.01.07

글렌모렌지 시그넷(Glenmorangie Signet) - 완병 테이스팅 노트

|| 완병 테이스팅 노트 (drink up a bottle Tasting Note) - 위스키 초보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글렌모렌지 시그넷 | 46% | 700ml || Glenmorangie Signet | Cask ex-Bourbon, ex-Sherry, New Charred Oak ➡️ 색 (Color)(8/12) ▷ 짙은 호박색 ⬆️ 향 (Aroma)(7.4/10) ▷ 약간의 오랜지필, 초콜릿 달달한 향, 약간의 곡물 은은함 - 진한 커피향을 기대했다면 약간 실망 스러운 하지만 은은한 곡물향과 함께 달달한 초콜릿향이 은은하게 퍼져나와요. 어디하나 모자르지 않는 향이긴 합니다. ⬅️ 맛 (Taste)(8.5/10) ▷ 부드러운 질감, 커피의 고소함, 건과류 달달함, 약간의 스파이시함, 드라이..

완병 테이스팅 2024.01.03

카이요(KAIYO) 한국 런칭 시음회

|| 카이요(KAIYO) 한국 런칭 시음회 요술TV의 빛나님(@yosultv )인스타에서 추첨한 카이요 한국런칭 시음회 추첨에서 운이 너무좋게 당첨되서 다녀왔어요! 압구정로데오에 있는 거북썬이라는 붉은 조명이 인상깊은 바에서 진행되었답니다. 빛나님의 깔끔하고 재미있는 설명에 따르면 굉장히 독특한 점이 많은 위스키였답니다. 카이요는 자체증류소는 없지만 일본 몰트를 사용하고 일본에서 미즈나라 캐스크 전문적으로 재작할수 있는 5곳중 쿠퍼리지 중 하나인 아리아케 쿠퍼리지에서 생산한 100% 퍼스트필 캐스크만 사용여 숙성하지만 병입을 일본에서 하지 않기 때문에 재패니즈위스키라 불리우지 못하고 재패니즈 미즈나라 오크 위스키로 불리우는 독특한 위스키 랍니다. 그럼 병입은 어디서할까요? 병입은 리버플에서 합니다. ㅎㅎ..

델 마게이 비다 클라시코 메즈칼(Del Maguey Vida Clasico Mezcal)

|| 델 마게이 비다 클라시코 메즈칼 | 42% || Del Maguey Vida Clasico Mezcal & || 메즈칼 사워 본인은 데킬라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강하고 텁텁한 그 오묘한 씁슬함 주정뱅이들이야 데킬라가 메즈칼의 일부라는 걸 알겠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메즈칼은 용설란으로 만든 술이다. 설명을 자세히 하면 너무 기니까 데킬라는 데킬라지역에서 특별한 용설란으로 만든 술이고 메즈칼은 용설란으로 만든 술의 총칭 이라 보면되겠다. 무튼 오늘 루바토 황메니저님 사비로 사신 메즈칼을 약간 테이스팅 해주셨고 그게 너무 맛있어서 칵테일도 하나 추천받아 만들어 달라고 부탁!!! 그렇게 마신것이 메즈칼 사워 되시겠다!! 비다 클라시코 메즈칼은 맛있었던 이유는 텁텁함을 넘어선 입안을 감싸는 감칠맛..

그외술이야기 20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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